미국주식

6년 만에 수익 2억 달성, 3.7억 배당 포트폴리오 6년의 기록 (2020~2026)

아빠재테크 2026. 5. 2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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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년부터 이어진 기록, '시간의 힘'을 증명하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투자 여정의 중간 결산을 공유하려 합니다.

많은 분이 "지금 주식을 시작해도 늦지 않을까?"라고 묻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난 6년간 묵묵히 시장에 머물며 증명한 데이터는 단 하나입니다. 결국 '시간'이 '수익'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2. 수익 현황: 평가수익부터 배당금까지 (합계 +2억 원)

가장 먼저 궁금해하실 저의 누적 수익 현황입니다. 

총 자산 현황 3억 투자 수익률 인증

평가수익: +157,128,697원 (+72.16%)

실현수익: +24,884,256원 (+74.07%)

누적 배당금: +24,247,205원 (+17.33%)

최종 합계: +206,260,158원 (+82.07%)

순수하게 주식으로만 번 돈이 2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눈여겨볼 점은 '배당금'입니다. 단순히 시세 차익만 노린 것이 아니라, 누적 배당금 2,400만 원이 다시 재투자되어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강력한 엔진 역할을 했습니다.

 

3. 포트폴리오 분석: 무엇이 2억을 만들었나?

현재 저의 총자산은 378,778,277원입니다.

총 수익률 현황 6년 누적 수익 2억

지수 투자의 힘 (RISE 200, 나스닥 100):

RISE 200: 수익률 +375.94%. 하락장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수량을 모아 온 덕분에 4배에 가까운 수익을 기록 중입니다.

TIGER 미국나스닥 100: 수익률 +330.77%. 전 세계 대장주들의 성장에 올라탄 결과입니다.

배당 성장의 근본 (SCHD):

1,4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가액은 약 7,000만 원입니다. 매분기 들어오는 배당금은 저의 든든한 현금흐름입니다.

월배당의 안정감 (리얼티인컴 O,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주가 상승과 상관없이 매달 따박따박 들어오는 월배당은 심리적 안정감을 줍니다.

 

4. 6년 투자자의 인사이트: '버티는 것'도 실력이다

2020년 팬데믹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위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2억 원의 수익을 낼 수 있었던 이유는 '시장에서 나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폭락장에서는 배당금을 보며 버텼습니다.

상승장에서는 지수 ETF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즐겼습니다.

남는 현금은 무조건 SCHD 같은 우량 배당주 수량을 늘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5. 마치며: 당신의 2030년은 어떤 모습인가요?

지금 시작하면 6년 뒤, 당신의 계좌에도 복리의 마법이 일어날 것입니다. 저 역시 3.7억을 넘어 10억, 20억 자산가가 될 때까지 이 기록을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여러분의 투자 고민이나 궁금한 점은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함께 성장합시다.

 

 

2026.05.22 - [미국주식] - 수익률 374% 찍고 월 80만 원 받는 3억 배당 포트폴리오 공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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