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자녀 주식 계좌 116회차 기록 : SPYM · SCHD 소수점 매일 적립, 수익률 +8.7% 돌파!

아빠재테크 2026. 5. 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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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미래를 위해 시작한 자녀 주식 계좌 매일 적립이 어느덧 116회 차를 맞이했습니다. 큰돈은 아니지만 매일 커피 한 잔 값을 아껴 소수점으로 적립하는 이 습관이 시간이 지나 어떤 복리의 마법을 부릴지 기대되는데요. 오늘은 현재 수익률 상황과 제가 자녀 계좌로 SPYM과 SCHD를 선택한 이유를 공유해 봅니다.

1. 116회 차 투자 현황 요약

116회차 적립식 투자인증

 

현재 자녀 계좌는 전체적으로 아주 건강한 우상향을 그리고 있습니다.

총 평가손익: +134,050원 (+8.73%)

투자 방식: 매일 소수점 자동 매수 (적립식 투자)

종목명 보유 수량 평가 금액 수익률 매일 적립금
SPYM 6.4651주 861,988원 +8.78% 8,000원
SCHD 16.3637주 806,599원 +8.69% 6,000원

2. 왜 SPYM과 SCHD인가?

많은 분이 자녀 주식 계좌로 어떤 종목을 고를지 고민하시는데요. 저는 '안정성'과 '성장성'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아래 두 종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① SPYM (S&P 500 지수 추종)

미국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현재 +8.78%라는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이며, 매일 8,000원씩 꾸준히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 때 미국 경제의 성장만큼 계좌도 불어나 있을 거라 믿습니다.

② SCHD (미국 배당성장 ETF)

배당을 꾸준히 늘려주는 종목들로 구성된 ETF입니다. 현재 수익률은 +8.69%로 SPYM 못지않게 탄탄합니다. 매일 6,000원씩 적립 중이며, 여기서 나오는 배당금은 다시 재투자하여 '복리의 마법'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3. 소수점 적립식 투자의 장점 (116회 차 후기)

심리적 안정감: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매일 정해진 금액이 매수되니 일희일비하지 않게 됩니다.

낮은 진입장벽: 비싼 미국 주식을 단돈 몇 천 원으로도 소유할 수 있어 자녀 계좌 운영에 최적입니다.

환전 및 매수 수수료 0원: 현재 이용 중인 서비스의 혜택을 활용해 비용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마치며

자녀 주식 계좌는 시간이라는 가장 큰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116회차까지 오면서 느낀 점은 "오늘이 가장 싸다"는 마음으로 꾸준히 모으는 것이 정답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매일 적립을 통해 아이에게 경제적 자유의 씨앗을 심어줄 예정입니다.

미성년자 증여세 면제 한도(2,000만 원)를 잘 활용하면서 함께 장기 투자하실 분들은 구독과 댓글로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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